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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학년도 대입, 정원 34만5천 명…수시 79.9% 시대 대응법
발행일: 2026-03-28 · 데이터 출처: 교육부 <2026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>, 아시아경제(2024-05-02)
1. 왜 지금 챙겨야 하나?
- 총 모집정원 345,179명으로 올해보다 4,245명 늘었지만, 증가분 대부분이 수도권(▲1,652명)에 집중돼 지역 격차가 확대될 조짐입니다.
- 수시 비중이 79.9% → 정시 20.1%로 굳어져 학생부·논술 전략을 손보지 않으면 정시 역전이 어렵습니다.
- 지역인재·기회균형 전형 정원이 크게 늘어(지역인재 +2,747명, 기회균형 +776명) 중·하위권 학생에게도 선택지가 생겼습니다.
2. 핵심 수치·일정 한눈에 보기
| 구분 | 2025학년도 | 2026학년도 | 증감 |
|---|---|---|---|
| 총 모집정원 | 340,934명 | 345,179명 | +4,245명 |
| 수시 비중 | 79.6% | 79.9% | +0.3%p |
| 정시 비중 | 20.4% | 20.1% | -0.3%p |
| 지역인재 특별전형 | 24,031명 | 26,778명 | +2,747명 |
| 논술 위주 전형 | 11,266명 | 12,559명 | +1,293명 |
*권역별: 수도권 +1,652명 vs 비수도권 -2,593명
3. 대응 전략 & 체크리스트
- 수시 포트폴리오 재점검: 학생부 교과 45.0%, 종합 23.6%를 감안해 내신·활동 기록을 표준화하고, 6월 모평 전까지 논술 모의고사를 병행합니다.
- 지역 전형 재배치: 수도권 학생이라면 학교장 추천·기회균형 준비를, 비수도권 학생은 지역인재+전공맞춤 비교과를 조합해 정시 의존도를 낮춥니다.
- 정시 플랜 B 유지: 정시 비중이 줄어도 수능 변별력은 여전하므로 탐구 과목 재정비·N수 여부 체크리스트를 월간으로 진행합니다.
- 데이터 리마인더: 2026 수시 원서접수는 2025년 9월 첫째 주가 예상되므로, 6개월 전인 2025년 3월부터 대학별 전형자료를 캘린더에 입력합니다.
4. 데이터 메모
- 교육부 PDF에서 권역·전형별 표를 내려받아 가중치 그래프를 제작해 두면 이후 뉴스·블로그에 재활용할 수 있습니다.
- 지역인재/기회균형 증원 수치를 시도별 고교수와 비교하면 언론 문의 시에도 즉시 제공 가능합니다.
5. 참고 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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